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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그룹 최평규 회장,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제 16대 회장으로 선임
작성일
2018-03-09
조회수
3,700


S&T그룹 최평규 회장이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제 16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방위산업진흥회(이하 방진회)는 2018년도 정기총회를 3월 9일(금) 11시 00분 공군회관에서 개최했다. 이 날 총회에는 방산업체 및 방위사업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7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서, ’18년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서 및 비상근 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임기 3년인 방진회 회장을 비롯해 비상근 부회장, 이사 및 감사 등을 선임했다.


최회장은 S&T중공업 회장, S&T모티브 회장을 역임한 후 현 S&T그룹 회장을 맡고 있으며 올해부터 방진회 회장직을 맡게 됐다. 최회장은 취임사에서 “불투명한 경영환경을 헤쳐 나가고 방산비리 여파에 따른 신뢰도를 향상시켜야 하는 절체절명의 과제를 안고 있는 때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군 전력증강과 국가경제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첫째, 방산업체 투명성 향상과 신뢰회복, 둘째, 방위사업 연속성 유지, 셋째, 회원사 경영여건 개선, 넷째, 방산 대중소기업 협력”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방진회는 글로벌 경쟁력에 기여하는 방위산업 전문기관으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2020년까지 방산 수출 100억 불을 달성하기 위한 2018년 사업과제를 수립했으며, 방산업체와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방위산업 발전을 지원하며 방산 수출 및 대회원사 서비스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